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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가 하동으로 이사갔어요

번개애비 2016. 5. 5. 23:00

​번개.. 지금은 루디가 되었지만 경남하동으로 이사갔다고 듣고 현주인님께 양해를 구하고 출발함 ㅋㅋ
어제 먹었던 술따위 안주빨이 좋아서인지 숙취 없음 ㅋㅋ 바로 출발함ㅋㅋㅋ


유성에 더펫이라는 애견샵에서 아가들이 먹는 구강청결제 겸용 간식을 지름 ㅋㅋ (좋아하겠지? 히힛)


평일이라 그런지 고속도로가 뻥뻥뚫려있음 ㅋㅋ
네비에는 3시간 30분이 걸린다고 하는데 번개볼 마음에 2시간만에 그 거리를 주파해버림 ㅋㅋ 덕분에 차 앞쪽 벌레 폭탄을 맞음ㅋㅋㅋ


근처까지 다오니 섬진강이 보인다 ㅋㅋ 캬...
바람이 어찌나세던지 눈도 못뜸 ㅋㅋ 덕분에 눈에 뭐 들어가서 아직까지 안과다니고 있음 (개아포 ㅠㅠ)


선생님이 찍어준 네비주소 인근... 거참 완전 시골.. 조용하고 좋다 힐링 되는듯 ㅎㅎ


선생님이 집을 잠시 비워둔듯... 어찌어찌하다가 선생님집을 찾아서 문사이를 보니 번개가 낑낑대고 있음 ㅠㅠ


거진 1년만에 보는 번개라서 이녀석도 좋다고 볼따귀에 침 묻혀가며 이리뛰고 저리뛰고 난리남


이제는 너무나 커버린 그대... 무섭다 ㅋㅋ


선생님 도착해서 마당에서 놀아주는중 ㅋㅋ 완전신난표정 ㅋㅋ 예전에 당진에 있을때 보러갈때도 엄청 앵기던데 오늘은 무슨 고양이인줄 ㅋㅋ


하도 정신이 없어서 간식주니 조용해짐 ㅋㅋ 당진에 있을때는 알콩이라는 마눌님이 있두만 여기 경남으로 넘어오니 복순이라는 마눌님이 생김 ㅋㅋ 이게 두번째 임신... 참 대단한 녀석...


어느새 공가져와서 놀자고 저러는것좀 보소 ㅠㅠ
귀여웡 ㅠㅠ

하... 담에 또 가서 봐야겠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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